북한 땅 혜산과 마주하고 있는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의 새벽시장 풍경이다. 새벽에만 열리는 이 시장에서는 시골 시장인데도 모든 결제를 한국의 카카오톡과 유사한 위쳇하나면 할 수 있었다.
QR코드 스켄으로 대금결제가 이루어 지는것이 한국보다 더 잘 되어 있어 놀라웠다.
/박태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