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12:51 발행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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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감동주는 최정자 보험설계사
내 가슴에 “한글의 씨앗”을 심어놓은 딱지
하얀 초심
부러웠던 출퇴근 길
나는 100세 고개에 톺아 오르련다
감격이 넘치는 동창모임
욕심과 만족
뿌리 찾아 간 경주의 봄
으니의 서울 살이
고향이 그리운것은
[수니 순희, 우리 순희] 정순희의 첫 직장, 쌍방울다니던 시절
[수니 순희, 우리 순희]정순희가 입학하던 날, 교문 앞에서
배우는 과정이 고역이다.
나에게도 산삼을 캐는 운 있었다
가슴치며 후회하는 A여사의 이야기
“다시는 만나지 말자” 약속 했거늘
할빈 백화점에서의 에피소드
불길속에서 피어난 정
우리말과 우리글 익힘은 나의 평생 념원
합 류
나 속의 나를 다시 찾기까지
조선족 춤의 매력
친구, 인생의 자산
신문과 전파로 이어진 정
여전히 그 자리에 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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