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12:51 발행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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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에서의 나의 발 자취
행복한 매일이 모여 행복한 만년을 이룬다
한때는 유명한 씨름 장사였는데
타향살이 여든셋 해
모국어는 내 혈액속에서 흐르고 있었다
로년의 삶과 길
동창들을 그리며
추석 명절
호암산 잣나무 숲에서
숯불처럼 뜨거운 정
나도 “돈 도적”이 된 적 있었다.
노년은 고향에서
황혼의 보금자리
인생을 바꾼 추억의 15년
마음의 별
난 한어(중국어)가 싫었다.
지식과 지혜
아버지의 충고, 참을 줄 알아야한다
이별을 고할 때가 된 것 같다
배움의 요람, KCNTV한중방송
분실된 수하물 찾은 이야기
그리운 부모님
나의 한국 생활 정착기
오늘보다 내일을 더 아름답게
알짜배기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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