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12:51 발행
[연길석화문학원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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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의 울음소리에
깊은 산속의 정적
우리 엄마와 준호 아버지
내 동생은 "110"
둥근 달님이 떠오르면
엄마라는 이름
사랑의 기적은 오늘도 이어진다.
월병에 깃든 이야기
집의 의미
꽃불놀이
엄마의 인생
기러기아빠
엄마는 엄마로서 영원하다
나의 아버지
아버지 생각
나의 억척엄마
나의 아버지
엄마라는 그 이름으로
아버지가 물려준 재부
구속없는 일상이 더 좋아
우리 엄마
반주
행복한 선물
민들레 꽃 엄마의 꽃
스마트한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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